사람은 세상에서 사는게 아니라 세상의 의미 속에서 살고, 과학은 세상의 작동 원리 알려주며, 인문학은
세상의 의미 알려준다. 과학이 문명을 발전시켜 풍요 누리고 최근엔 AI 발전으로, 법률 재무 마케팅 의료도
수행하자 두려움 느껴 양심적 미국 AI석학들이 회사 떠나고, "변하는 것들 사이로 실이 이어져 이 실을 잡고
있는 동안은 길을 잃지 않는다" 시 읊으며 시 공부하려 영국으로 유학가는 석학도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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