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형 지역 생활 문화로 확산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국내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마켓(공동대표 김용현, 김재현)이 지난 1년 동안 이웃들과 만들어온 다양한 연결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회고 콘텐츠를 통해 이용자와 함께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31일 당근마켓에 공개된 <2020 당근마켓 돌아보기> 에서는 이웃 간의 연결과 소통,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 이용자들의 참여로 이루어진 지역사회 공헌, 환경을 생각하는 당근마켓 등 지난 한 해 일궈온 결실들이 담겼다.
불과 1년 사이 3배에 달하는 성장세를 보이며 1200만 이용자가 함께하는 당근마켓은 어느덧 한 사람 당 월 평균 24회 이상 방문할 정도로 사랑받는 서비스로 성장했다. 우리네 생활 곳곳에 깊숙이 스며들며 ‘지역생활 커뮤니티’라는 새로운 장을 열어 보인 당근마켓은 21세기형 동네 생활의 모습을 담아내는 문화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당근마켓 김용현 공동대표는 “당근마켓의 2020년은 핵심 가치인 지역 ‘연결’을 필두로 이웃 간 소통과 교류를 도운 뜻 깊은 해로 기억될 것”이라며, “당근마켓이 지금까지 이루어 낸 많은 성과들은 이용자 한 분 한 분의 참여로 이루어낸 결실인 만큼,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유익한 서비스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news@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