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채팅 기능으로 회원 간의 상호 교류 활성화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국내 아이돌봄 연결 플랫폼 ‘맘시터’는 부모와 아이돌보미 간의 매칭 성공률을 높이고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해 모바일 앱과 웹을 개편했다고 8일 밝혔다.
맘시터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아이돌봄 연결 서비스로 아이돌보미를 빠르고 쉽게 구할 수 있는 구인·구직 플랫폼이다.
개편된 앱과 웹에서는 부모회원이 아이의 연령에 따라 5대 돌봄 유형을 선택하게 했다. 본 돌봄 유형은 ▲등하원 ▲놀이/학습 ▲신생아/영아 풀타임 ▲신생아/영아 보조 ▲긴급/단기 돌봄으로 구성되었다. 이는 24만건의 매칭 데이터를 기반으로 회원들의 니즈와 행태를 분석한 결과, 5대 돌봄 유형이 의사결정의 기준이 된다는 점에 착안하여 개발됐다.
또한 서비스 개선 요청 사항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회원간 1:1 채팅 기능을 도입했다. 본 기능으로 개인정보보호는 물론 회원 간의 상호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었다. 더불어 소통 오류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어 더욱 만족도 높은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맘시터의 정지예 대표는 “맘시터는 국내 최초로 시터안전보험, 아이돌봄 인적성검사, 양방향 후기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업계에서 선구적인 역할을 해왔다”며 “올해에도 다양한 기술 개선 및 도입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데 주력하며 업계를 선도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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