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재)화성시문화재단은 지난 24일 ‘조직진단을 통한 조직운영 개선방안 연구’의 착수보고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종원 대표이사는 “재단의 지역문화 진흥 및 설립 목적에 부합할 수 있는 조직으로의 변화와 재단 임직원들이 활기차게 소통하고 유기적으로 협업할 수 있는 조직운영 체계 구축‘을 주문하였다.
이날 보고회는 용역에 관한 기본사항 및 추진방향을 보고하고 참석자들의 의견 및 건의사항을 공유,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재단의 임직원외에도 화성시 문화예술 정책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의견을 나눴다.
이번 연구 용역은 엘앤에이(주)의 이재연 대표가 연구책임자로 약 3개월에 걸쳐 수행될 예정이다.
착수보고회에서 이재연 대표는 ‘객관적이고 충실한 연구조사로 연구결과를 도출하고 제시함으로써 발전적 조직체계 구축 및 인적자원관리의 합리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의견을 제시하였다.
news@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