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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캣, 플라스틱 줄이기 운동 '고고챌린지' 동참

이순곤 기자 | 입력 : 2021-03-25 09:16

'못된고양이' 운영 엔캣, 탈플라스틱 릴레이…다음 참여 주자로 라이스파이 임철준 대표 지명

엔캣 영업본부 함정훈 상무(가운데)와 직원들이 탈(脫)플라스틱 캠페인 ‘고고챌린지’ 참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엔캣)
엔캣 영업본부 함정훈 상무(가운데)와 직원들이 탈(脫)플라스틱 캠페인 ‘고고챌린지’ 참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엔캣)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패션 액세서리 브랜드 ‘못된고양이’를 운영하는 ‘엔캣’이 탈(脫)플라스틱 캠페인 ‘고고챌린지’에 참여했다고 25일 밝혔다.

고고챌린지는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올해 1월부터 환경부에서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으로, 생활 속에서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것 1가지, 할 수 있는 것 1가지 행동을 약속하고 다음 주자를 지명하는 방식의 캠페인이다.
엔캣은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의 지목으로 이번 고고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으며, 다음 참여 주자로 라이스파이의 임철준 대표를 지명했다.

엔캣은 5년 전부터 1회용 종이컵 사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직원들에게 회사 로고 디자인의 머그컵을 제공하고 개인 텀블러 사용을 권장하는 등 직원들의 업무 환경에 친환경적 요소를 적극 도입해왔으며, 이번 고고챌린지 참여를 통해 보다 적극적으로 탈플라스틱에 앞장설 방침이다.

엔캣 관계자는 “환경 문제가 중요한 사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이 때, 뜻깊은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동참을 계기로 기존의 친환경적 발걸음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 업계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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