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화성시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정희)은 지난 25일, ㈜라오가닉(대표 김지운, 박문호) 아토앤오투에서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약 8천만원 상당의 아기용세제, 섬유유연제, 스파우 4종세트(아기용품) 3,000개를 후원하였다고 29일 전했다.
㈜라오가닉의 아토앤오투 브랜드는 자연을 모티브로 신생아부터 영유아까지 피부에 민감한 아기들을 위한 유해성분이 없는 친환경 스킨케어 및 생활용품을 판매하고 있는 브랜드이며, 이번 후원 뿐 만 아니라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물품을 후원하고 있는 기업이다.
화성시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 김정희 관장은 “(주)라오가닉의 지역사회 저소득 가정에 대한 관심과 나눔활동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후원사업 및 자원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연계하여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