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계절 봄 맞아 영유아를 위한 ‘베이비-토들러’ 라인 전격 런칭!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국내 패션기업 한세엠케이(각자대표 김동녕, 김지원)의 아동복 브랜드 NBA키즈가 생명의 계절 봄을 맞아 영유아를 위한 ‘베이비-토들러’ 라인을 런칭하고, 풍성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포근한 봄 날씨와 함께 유난히 많이 들려오는 출산 소식 속에서 NBA키즈의 ‘베이비-토들러’ 라인은 세상에 갓 태어난 우리 아기와 걸음마를 시작한 조카, 손주를 위한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NBA키즈의 ‘베이비-토들러’ 라인은 0세부터 2세를 위한 ▲베이비 라인과 3세부터 4세 아이들을 위한 ▲토들러 라인으로 구성됐으며, NBA만의 오리지널리티와 감성이 물씬 묻어나는 스포티한 디자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베이비 라인의 바디수트, 턱받이, 헤어밴드 등을 포함해, 토들러 라인의 티셔츠와 반바지 등 다채로운 아이템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신규 라인 런칭을 기념한 특별 이벤트도 준비됐다. 오는 4월 4일까지 이번 프로모션용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스메그 전기포트와 토스터 및 우리 아이와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인스탁스 폴라로이드 카메라 등 풍성한 선물을 증정한다.
NBA키즈 관계자는 “이번 베이비-토들러 라인은 세상에 태어난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느바 키즈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선보이게 됐다"며 “NBA키즈만의 스포티함과 경쾌함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신규 라인 상품들과 함께 봄을 맞이한 내 아이, 조카, 손주를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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