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이동근씨, 제주 소윤성씨... 물에 빠진 초등생 구하며 수상 영광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국내 대표 온라인마켓플레이스
G마켓
(대표 전항일
)이
지난 20일 세종시 소방청 본청에서 소방청이 연 올해 두 번째 ‘
119의인상’ 시상식에서 물에 빠진 아이들을 구한 이동근
(46세
, 경남 함안)씨와 소윤성(30세, 제주)씨에게 119의인상을 수여했다.
‘119의인상’은 소방청이 화재, 사고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자신의 위험을 무릅쓰고 다른 사람의 생명이나 재산을 보호하는데 앞장선 민간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2018년부터 현재까지 총 25명의 의인을 발굴했다. G마켓은 올해부터 소방청 협약을 통해 119의인 수상자 상금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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