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 시즌을 맞이하여 케이크 프로모션 ‘이스파한의 정원(Jardin d'Ispahan)’과 시그니처 칵테일 프로모션 ‘로맨틱 로맨스(Romantic Romance)’를 진행한다.
1955 그로서리아에서 선보이는 ‘이스파한의 정원’은 장미 향과 리치의 달콤함, 라즈베리의 상큼함이 조화를 이룬 로맨틱 콘셉트의 케이크이다. 2월 7일부터 3월 14일까지 진행된다.
더 라운지 앤 바에서 진행되는 ‘로맨틱 로맨스’는 시그니처 칵테일 4종을 만나볼 수 있다. 핑크 문 네그로니, 로맨틱 스피리츠, 로맨틱 블러시, 버블 캔디로 구성되어 있으며, 2월 13일부터 3월 14일까지 진행된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관계자는 “밸런타인데이부터 화이트데이까지 이어지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연인 또는 부부, 그리고 특별한 순간을 기념하려는 고객들이 한층 로맨틱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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