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지난 15일, 재단법인 베스티안재단은 화상(火傷)예방 등 영유아 안전환경 조성 및 건강증진을 위해 인구보건복지협회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영유아 화상, 안전사고 예방 활동 및 대국민 인식개선을 통해 영유아가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각 기관의 전문분야를 기반으로 상호 협력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인구보건복지협회와 베스티안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영유아 화상예방 영상 콘텐츠를 개발하고,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사이트에 게시해 영유아 안전사고 예방 및 화상환자에 대한 인식개선 활동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인구보건복지협회김창순회장은“화상과같은안전사고는아이의삶에평생동안영향을주기때문에무엇보다예방이중요하다. 이번업무협약을계기로영유아안전사고예방및대국민인식개선활동에적극참여하여아동이건강하게성장할수있는환경을만들어나가는데힘을보태겠다.”고전했다.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임신에서 육아에 이르기까지 정보제공, 상담, 의료서비스를 지원하며, ‘함께하는 건강가족, 지속가능한 행복한 세상’을 실현하기 위해 대국민 홍보와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