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양윤모 기자] 17일 중소벤처기업부와 컴업 2021 조직위원회주최한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스타트업 축제 '컴업 2021'에서 스타트업 대표 및 단체 관계자들이 토론하고 있다.
국내외 혁신 스타트업 '컴업 스타즈' 72곳과 투자자 간의 사업 상담 자리가 마련되고 삼성·구글·대웅제약등 글로벌 기업 18곳이 개방형 혁신전략을 소개하는 발표회가 19일까지 개최된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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