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매년 5월은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이다. 하지만 알바생과 같은 경우 본인이 신고대상인지 몰라서, 혹은 깜박하고 신고하지 못하는 경우들이 발생하곤 한다.
이에 세금 환급금 조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마이택스(Mytax)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 이전에 사전예약을 통해 놓칠 수 있는 세금신고를 할 수 있는 사전예약 신청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세무 스타트업 ㈜세무통(대표 김인수)이 운영하는 마이택스는 저렴한 수수료로 급여소득자의 떼인세금을 돌려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로, 신고하지 않으면 받을 수 없는 환급금을 간편하게 찾아준다는 점이 특징이다. 금번 오픈된 서비스는 세금신고 업무가 생소한 알바 세금 환급 금액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신고할 수 있도록 한 내용이다. 알바 세금 환급 금액 및 떼인세금 등을 확인 가능한 시점에 카카오톡을 통하여 세금 환급금을 확인할 수 있게 한다.
오픈과 동시에 시작된 사전예약 이벤트는 마이택스를 통해 알바 세금 환급 관련 세금신고를 진행하는 신청자들에게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내용으로, 마이택스 공식 사이트에서 사전예약 신청을 하고 신청화면을 캡쳐 후 공식 인스타그램에 정해진 태그와 함께 업로드 및 댓글로 친구 5명을 소환하면 된다. 이후 DM으로 참여 인증샷을 전송하면 완료되며 100명에게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알바 세금 환급 관련 대상은 배달대행, 카드모집인, 보험설계사, 디자이너 등 3.3% 원천징수를 하는 알바 모두가 해당되므로 본인이 3,3% 원천징수 대상자라면 금번 사전예약 신청을 통해 알바 세금 환급 금액을 기대할 수 있다.
한편, 마이택스는 수년간 활동하면서 검증된 세무사를 통해 체계적으로 세무관련 업무처리를 가능케 한 서비스로, 마이택스를 통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하고, 8월31일까지 환불 받지 못할 경우 담당세무사의 확인절차 후 수수료 전액 환불 서비스도 제공한다. 금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세무통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업체 관계자는 “세금관련 업무는 오랜 경력의 직장인, 사업자들도 어려워하는 분야인데다 잘 알더라도 업무 과중으로 신경을 제대로 쓰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전문 서비스가 꼭 필요한 분야다”며 “특히 아르바이트를 하는 경우에는 이런 경향이 더 크기 때문에 이번 사전예약을 통해 알바 세금 환급 혜택을 많은 분들이 편하게 받아가실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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