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에스파 윈터 올해도 '토레타!' 마신다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모델 계약

유현희 기자

기사입력 : 2025-04-02 11:27

토레타! 모델로 2년 연속 발탁된 윈터/코카-콜라
토레타! 모델로 2년 연속 발탁된 윈터/코카-콜라
[비욘드포스트 유현희 기자] 에스파 윈터가 또한번 '토레타!'의 뮤즈로 나선다.

코카-콜라사의 이온보충음료 '토레타!'는 지난해에 이어 에스파 멤버 ‘윈터’를 2년 연속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고 2일 밝혔다.

코카-콜라사는 밝고 통통 튀는 매력의 ‘윈터’와 싱그러운 이온보충음료 '토레타!'의 브랜드 이미지가 완벽히 부합하며 시너지를 발휘한 만큼, 올해도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토레타!' 모델로 발탁된 ‘윈터’는 요가와 러닝, 산책 등 일상 속에서 '토레타!'로 수분을 보충하는 모습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이번 광고에서 윈터는 밝은 초록색 원피스와 ‘윈터’의 금발이 어우러진 모습으로 싱그러운 '토레타!'의 이미지를 강조했다. 코카-콜라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토레타! 광고 영상들은 조회수 1000만 회를 넘어섰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생기 넘치는 에너지를 가진 ‘윈터’와 토레타!가 만나 큰 사랑을 받았던 만큼, 올해도 ‘윈터’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가벼운 이온 실천의 가치를 전달해 나갈 것”이라며, “작년에 이어 좋은 시너지를 만들어 내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토레타!’는 내달 ‘윈터’와 함께한 다양한 콘텐츠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유현희 비욘드포스트 기자 yhh1209@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스트바로가기

인기 기사

글로벌대학

글로벌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