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대 제공][글로벌대학팀 김선영 기자] 김포대학교가 2025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실무 중심의 맞춤형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신입생 모집에서는 일반전형과 특별전형을 비롯해 외국인 유학생, 편입학, 전공심화과정, 산업체 위탁교육, 계약학과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총 1,410명을 선발했다. 특히 일반전형에서 신입생 충원율 100%를 기록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김포대는 산업체 맞춤형 교육과정과 현장 실습 중심의 교육, 4차 산업혁명 대응 커리큘럼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성인 직업전환자를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도 주목받으며 실무 역량 개발을 원하는 지원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전공심화과정과 편입학 과정 역시 높은 지원율을 기록했다. 전공심화과정은 160명, 편입학 과정은 121명을 모집했으며, 산업체 위탁교육(121명)과 계약학과(12명)도 직장인들의 수요에 부응하며 모집을 마쳤다.
김포대 관계자는 “이번 모집 성과는 학생들의 실질적인 취업과 미래 설계를 돕는 교육기관으로 자리 잡았다는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포대학교는 김포골드라인 운양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글로벌캠퍼스를 기반으로 교육과정 혁신과 산학 협력을 강화하며 미래 인재 양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김선영 기자 글로벌대학팀 news@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