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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문화재단 중랑구립정보도서관, 연말 맞아 ‘다채로운 문화행사’ 12월 개최

이봉진 기자 | 입력 : 2025-12-01 07:40

- 어린이 뮤지컬·인형극부터 ‘AI 현자’ 녹서포럼 박태웅 의장 초청 강연까지

- 연말 시즌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 운영

12월 6일 창작극단 수지바트의 어린이 뮤지컬 ‘크리스마스 선물이 사라졌다’포스터. (사진제공=중랑문화재단)
12월 6일 창작극단 수지바트의 어린이 뮤지컬 ‘크리스마스 선물이 사라졌다’포스터. (사진제공=중랑문화재단)
[비욘드포스트 이봉진 기자] 중랑문화재단(이사장 조민구) 산하 중랑구립정보도서관은 오는 12월 6일부터 한 달간, 지역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연말 맞이 문화행사를 운영한다고 12월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년 연말을 맞아 한 해를 마무리하며 가족과 이웃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체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도서관을 찾는 주민들에게 따뜻하고 특별한 연말을 선사할 예정이다.
12월 6일 오전에는 창작극단 수지바트의 어린이 뮤지컬 ‘크리스마스 선물이 사라졌다’가 진행되며, 크리스마스 이브에 사라진 선물을 찾기 위한 모험을 유쾌하게 그린다.

이어 같은 날 오후에는 녹서포럼·한빛미디어 이사회 박태웅 의장을 초청하여 ‘AI의 시대, 도전과 응전’을 주제로,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통찰을 전하는 인문 강연이 열린다.
12월 6일, 한빛미디어 박태웅 의장 초청‘AI의 시대, 도전과 응전’연말 특별강연 포스터. (사진제공=중랑문화재단)
12월 6일, 한빛미디어 박태웅 의장 초청‘AI의 시대, 도전과 응전’연말 특별강연 포스터. (사진제공=중랑문화재단)
12월 12일 저녁에는 창작 인형극 ‘호랑이 뱃속 잔치’를 통해 전래동화를 재구성한 공연 및 체험 활동을 진행하여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에게 즐거운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12월 12일, 창작 인형극 '호랑이 뱃속 잔치' 포스터. (사진제공=중랑문화재단)
12월 12일, 창작 인형극 '호랑이 뱃속 잔치' 포스터. (사진제공=중랑문화재단)
중랑문화재단 조민구 이사장은 “연말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라며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새단장을 마친 도서관에서 따뜻한 웃음과 행복을 마음껏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행사 관련 자세한 정보는 중랑구립정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bjlee@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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