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불편 최소화 위해 출근시간대 7회 증편
/코레일[비욘드포스트 신용승 기자]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오는 13일 예고된 서울시 버스 파업 돌입 시 전동열차를 7회 추가 운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코레일은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교통 혼잡도를 줄이기 위해 이용객이 많은 출근 시간대에 열차를 추가할 계획이다.
임시 전동열차는 경부·경인·경원·경의중앙 등 4개 노선에서 출근시간대 7회 운행할 예정이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