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 20명·제조업 4명 등 총 24명 선발
관내 건설현장 순찰·위험요인 개선 지도 담당
/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
[비욘드포스트 신용승 기자] 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지사장 이윤규)는 산업현장의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2026년 ‘안전한 일터 지킴이’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채용을 통해 서울남부지사는 건설업 20명, 제조업 4명 등 총 24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인원은 서울남부지사 관할 지역 내 건설 및 제조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순찰과 안전점검, 위험요인 확인 및 개선 지도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접수 기간은 오는 22일 18시까지이며, 지원 자격 및 상세내용은 공단 홈페이지 또는 산업안전보건포털에 게시된 모집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로 유선문의 가능하다.
이윤규 안전보건공단 서울남부지사장은 “이번 채용을 통해 중·소규모 사업장을 중심으로 현장 중심의 재해 예방 활동을 강화할 것”이라며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일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