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대상그룹 혜성프로비젼의 육류 전문 브랜드 미트프로젝트가 설 명절을 맞아 고급 한우 선물세트부터 가성비 높은 미국산 소고기, 육포 등 다양한 육류 제품을 엄선한 ‘2026 설 선물세트’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명절 때마다 조기 완판을 기록하며 미트프로젝트의 대표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 ‘LA 꽃갈비세트(1.8㎏)’를 선보인다. 갈비 부위 중 마블링이 가장 풍부해 부드러운 육질과 진한 육즙이 특징인 6·7·8번 꽃갈비만 선별했고, 미국산 원육 중에서도 최상위 등급만 사용했다. 여기에 국산 과일을 넣어 만든 ‘청정원 LA 갈비양념’을 함께 증정해 집에서도 간편하게 고품격 갈비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2024년 첫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바삭 통 육포 프리미엄 세트’는 제품 구성부터 고급스러운 패키지까지 한층 업그레이드해 준비했다. 고기를 오랜 시간 자연 건조하는 몽골리안 방식으로 열풍 건조해 바삭한 식감이 일품인 제품으로, ‘오리지널’과 ‘매콤한맛’ 각 6팩씩 총 12팩으로 구성을 확대했다. 또, 미트프로젝트의 철저한 맛 평가 과정을 거쳐 선별한 매운치즈소스, 매운살사소스 등 디핑소스 2종을 함께 증정한다.
지난해 설 명절에 첫 선을 보이며 호평을 받은 프리미엄 한우 브랜드 ‘육감하누’의 선물세트 2종은 보다 신선한 상태로 안전하게 배송하기 위해 예약 판매로 운영한다. 직접 경매를 통해 출고 당일 생산하는 제품으로, 등심, 채끝, 국거리, 불고기 등 명절에 가장 수요가 높은 부위들로 엄선한 ‘육감하누 한마리세트(1㎏)’와 구이용으로 가장 인기가 높은 부위로 구성한 ‘육감하누 구이 한판세트(1㎏)’ 등 총 2종이다.
이 밖에도 상위 1% 신선한 소고기 원육을 냉장 상태로 수입한 프리미엄 브랜드 ‘더 퍼스트 컷’의 구이세트와 스테이크 선물세트를 비롯해 소꼬리, 갈비, 스지 등을 풍성하게 넣은 미트프로젝트의 대표 상품 ‘소한마리탕 세트 2종’도 만나볼 수 있다.
미트프로젝트 설 선물세트는 내달 12일까지 미트프로젝트 공식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원하는 날짜에 지정일 배송도 가능하다. 또한 주문 횟수와 상관없이 결제 금액의 10%를 무제한 적립해주고, 첫 구매 고객에게는 ‘바삭 통 육포 오리지널’ 1팩을 증정한다.
이경상 혜성프로비젼 온라인팀장은 “새해 첫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육류 제품을 엄선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선물세트를 구성했다”며 “수입부터 가공, 유통 과정 전반을 철저하게 관리해 믿을 수 있는 미트프로젝트의 설 선물세트와 함께 즐거운 명절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