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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니, 미국 5대 도시 부동산 시장과 한미 세무 전략 다루는 세미나 개최

김신 기자 | 입력 : 2026-02-11 10:23

미국 부동산 전망부터 복잡한 한·미 절세 전략까지 ‘올인원’ 가이드 제시

코리니, 미국 5대 도시 부동산 시장과 한미 세무 전략 다루는 세미나 개최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미국 부동산 전문 플랫폼 코리니(Koriny)가 2026년 투자 시장의 포문을 여는 ‘2026 상반기 미국 부동산 & 세무 전략 세미나’를 오는 3월 3일(화)부터 6일(금)까지 4일간 서울 주요 지역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뉴욕, 뉴저지, 보스턴, LA, 시애틀 등 미국 주요 거점 도시의 부동산 시장 흐름과 함께, 한·미 세무 및 절세 전략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세미나 종료 후에는 미국 현지 부동산 전문가와의 1:1 맞춤 상담도 제공된다.

해당 세미나는 미국 현지에서 활동 중인 각 지역 부동산 전문가들이 직접 참여해 진행된다. 단순한 수치와 데이터 중심의 설명을 넘어, 현지 전문가들의 실무 경험을 토대로 도시별 시장 흐름과 학군 수요 변화, 테크 기업 중심의 고용 시장 동향 등 현지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세미나에서는 뉴욕과 LA를 비롯해 보스턴, 시애틀, 뉴저지 등 주요 지역을 대상으로 각 지역 특성에 따른 투자 사례와 매물 확보 전략을 다룰 계획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해외 부동산 투자 과정에서 발생하는 세무 이슈를 주제로 한 별도 세션이 마련된다. 미국 부동산 취득부터 보유, 양도에 이르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한·미 양국의 과세 체계를 비교 분석하고, 법인 및 개인 투자자별 맞춤형 절세 시나리오를 제시한다. 증여 및 상속과 연계된 자산가들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가이드가 제공된다.

문태영 코리니 대표는 “이번 세미나는 각 지역 부동산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하여 미국 주요 지역에 대한 심도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이번 세미나는 한국 투자자들이 단순한 외화 자산 보유를 넘어,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정교한 포트폴리오를 설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17년 설립된 코리니는 뉴욕 맨해튼 4 월드 트레이드 센터(4 World Trade Center)에 본사를, 서울 강남 파이낸스 센터에 지사를 둔 미국 부동산 플랫폼이다. 현재 뉴욕을 기반으로 미국 내 16개 주요 도시에서 주거 및 상업용 부동산의 임대 및 매매 컨설팅, 자산관리, 기업 대상 미국 진출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현지 대출 은행 연계와 법률·회계 자문 등 분야별 전문가 네트워크를 통해 관련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코리니는 2025년 'Koriny Property Management 부동산 자산관리 서비스' 출시를 통해 투자 이후의 관리·운용까지 포괄하는 완성형 자산 관리 솔루션을 제공해, 명실상부한 미국 부동산 종합 솔루션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한편 세미나 참가 신청 문의는 코리니 카카오톡 공식계정 또는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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