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건성 피부 전문 브랜드 오아닉(OANIC)은 업계에서는 이례적으로 모든 핵심 성분의 함량을 투명하게 공개하며, 극건성 피부를 위한 ‘사하라 엑소 PDRN 수분 보습 크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오아닉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직접 사용하기 위해 만들면서 원가보다 효능에 집중했다"는 CEO의 철학을 바탕으로 개발됐다. 특히 성분명만 나열하는 기존 화장품 마케팅 관행에서 벗어나, 실제 피부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고함량 수치를 자신 있게 공개하며 제품력에 대한 정면 승부에 나섰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보습과 재생의 핵심 성분들이 '유효 농도' 이상으로 배합되었다는 점이다. 피부 겉과 속을 층층이 채우는 10종 히알루론산(10,000 PPM)과 장벽 재건을 돕는 시카엑소좀(10,000 PPM)을 담아냈으며, 고가의 재생 원료인 PDRN과 EGF 4종 컴플렉스, 세라마이드 나노좀 역시 각각 1,000 PPM씩 충분히 함유해 찢어질 듯한 당김을 근본적으로 케어한다.
또한 일반적인 기능성 제품을 뛰어넘는 나이아신아마이드(20,000 PPM) 배합으로 미백과 장벽 강화를 동시에 잡았으며, 판테놀, 알란토인, 아데노신 등 진정과 주름 개선 성분까지 밀도 있게 채워 넣어 푸석한 피부를 윤기 있게 가꿔준다.
한예은 오아닉 대표는 "업계에서 함량을 이토록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은 그만큼 품질에 자신이 있다는 증거"라며 "비싼 광고나 브랜드 이름값 대신, 오직 성분과 함량만으로 피부 고민 때문에 일상이 무너졌던 소비자들에게 진심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오아닉은 ‘사하라 엑소 PDRN 크림’ 런칭을 기념해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20% 할인된 28,800원에 판매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단 한 개만 구매해도 무료배송 혜택을 제공하며, 자세한 정보는 오아닉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