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앞두고 사용 편의성과 체감도 높은 자동화 가전에 대한 선물 수요 확대
에코백스, ‘디봇 X11 프로 옴니’, ‘윈봇 W2 옴니’ 등 집안 관리 부담 낮춘 설 선물 제안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설 명절을 앞두고 부모님을 위한 선물로 가전제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건강기능식품이나 식품류 대신, 반복되는 집안일을 자동화하거나 간편하게 수행할 수 있는 가전제품이 명절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사용이 간편하면서도 집안일을 자동으로 수행하는 청소 로봇이 관심을 받고 있다. 일상적인 청소 과정을 돕는 자동화 가전이 부모 세대를 위한 명절 선물로 선택되고 있다.
명절에는 음식 준비뿐만 아니라 이후 정리 과정도 필요하다. 전을 부친 뒤 바닥에 남은 기름이나 음식물 흔적을 닦기 위해 물걸레질을 반복하는 과정이 뒤따른다. 청소 로봇과 같은 자동화 가전은 이러한 작업을 지원할 수 있다.
디봇 X11 프로 옴니(DEEBOT X11 PRO OMNI)
‘디봇 X11 프로 옴니’는 이러한 청소 과정을 지원하는 로봇청소기다. 물걸레가 바닥면에 밀착해 얼룩을 제거하며, 분당 200회 회전하는 방식으로 기름 자국이나 끈적임을 닦아낸다. 물걸레 청소를 대신해 허리를 숙이지 않고도 바닥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청소를 시작하면 중간에 별도의 조작 없이 연속 작동하도록 설계됐으며, 물걸레 세척 과정에서도 배터리를 충전해 넓은 공간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다.
청소가 끝난 뒤의 관리 과정도 자동화됐다. 스테이션에서 물걸레를 고온으로 세척하고 건조까지 처리해 위생적인 상태를 유지하며, 사용자가 직접 걸레를 세탁하거나 건조할 필요가 없다.
창문 청소는 높이와 구조적 제약으로 인해 관리가 어려운 집안일 중 하나다. 손님 방문 전에는 청결 유지가 특히 중요하며, 고층 아파트나 대형 창이 많은 주거 환경에서는 창밖 면까지 직접 닦기 어려워 청소 빈도가 줄어들거나 관리가 미뤄지는 경우도 있다.
에코백스 윈봇 W2 옴니(WINBOT W2 OMNI)
에코백스의 ‘윈봇 W2 옴니’는 창문 가장자리나 모서리처럼 손이 잘 닿지 않아 관리가 어려웠던 부분까지 자동으로 닦아주는 창문 전용 로봇청소기다. 물을 고르게 분사해 유리면 전체를 균일하게 청소하고, 창문 형태에 맞춰 스스로 이동 경로를 조절해 한쪽에만 반복적으로 닦이거나 남는 구간 없이 일정한 결과를 구현한다.
여기에 이동식 충전 스테이션으로 콘센트 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자동 선 정리 기능까지 적용해 사용 후 정리 과정까지 간소화했다.
에코백스는 명절 선물을 고민하는 소비자가 주요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합리적인 혜택 조건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롯데하이마트 잠실 메가스토어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행사는 오는 28일까지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디봇 X11 프로 옴니’와 ‘윈봇 W2 옴니’를 특별 혜택가로 선보이며, 제품 구매 시 팝업스토어 단독 혜택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디봇 X11 옴니사이클론’, ‘디봇 X8 프로 옴니’, 신제품 ‘디봇 T90 프로 옴니’ 등 에코백스의 주요 모델을 함께 살펴볼 수 있으며, 소비자는 제품별 기능과 성능을 비교해 선택할 수 있다.
에코백스 관계자는 “부모 세대를 위한 가전일수록 사용이 어렵지 않고, 생활을 보다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며 “에코백스의 자동화 청소 기술이 적용된 제품을 통해 집안 관리에 드는 손을 줄이고, 보다 여유 있는 일상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