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스타일, 식감까지 잡은 음료 4종과 디저트 2종 총 6종 구성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할리스가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를 할리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메뉴 6종을 오는 25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할리스는 지속되는 두바이 디저트 열풍에 힘입어 핵심 재료인 카다이프, 피스타치오, 초콜릿을 활용한 신메뉴 6종을 선보인다. 두바이 디저트 특유의 고소한 피스타치오와 바삭한 식감이 돋보이는 두바이 디저트만의 매력을 재해석해 할리스만의 개성을 담아냈다.
먼저 피스타치오 특유의 고소하고 진한 맛을 쫀득한 크림으로 구현한 ‘두쫀크(두바이 쫀득 크림)’ 시리즈가 눈길을 끈다. 매 시즌마다 다채로운 맛의 ‘크림 라떼’를 선보인 할리스의 노하우를 담아, 부드러우면서도 쫀쫀한 풍미의 피스타치오 크림을 완성했다.
‘두쫀크 초코라떼’는 달달한 초콜릿 우유에 피스타치오 크림을 얹어 마치 두쫀쿠를 음료로 마시는 듯한 이색 매력이 돋보이는 메뉴다. ‘두쫀크 아인슈페너’는 할리스 아메리카노에 쫀득하고 고소한 피스타치오 크림을 얹고 쌉싸름한 코코아 파우더를 더해 은은한 달콤함을 선사한다.
할리스 관계자는 “연일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두쫀쿠의 주재료를 활용해 식감과 풍미를 살린 할리스만의 두바이 스타일 메뉴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할리스는 시그니처 메뉴뿐 아니라, 트렌드를 반영한 시즌 메뉴까지 할리스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메뉴 개발을 통해 고객으로 하여금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