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오는 3월 4일부터 4월 19일까지 더 라운지 앤 바에서 체리블라썸 애프터눈 티 세트를 만날 수 있는 ‘블루밍 인 스프링(Blooming in Spring)’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블루밍 인 스프링’은 3단 트레이에 벚꽃을 테마로 한 디저트와 세이보리가 가득 채워지며 플레인 스콘과 클로티드 크림, 잼이 함께 제공된다. 시즌 음료 2종도 포함되는 것이 특징이다.
애프터눈 티에 제공되는 세이보리는 캐비어 새우 슈, 트러플 교쿠 샌드, 랍스터 모나카, 전복 타코, 한우 육회 파니푸리로 구성된다. 디저트는 벚꽃 테마의 샌드 쿠키, 요거트 샤를로트, 오페라, 몽블랑, 무스, 배 무스, 베르가못 봉봉, 러브 인 벚꽃, 베린드로 구성되어 있다.
시즌 음료는 체리블라썸 라떼, 체리블라썸 히비스커스 티, 체리블라썸 아인슈패너, 체리블라썸 요거트 스무디 총 4종이 마련되어 있다. 커피와 티를 포함하여 2종을 선택할 수 있다. 시즌 음료는 단품으로도 이용 가능하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관계자는 “더 라운지 앤 바는 고풍스러운 인테리어와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으로, 이번 프로모션은 일상에서 벗어나 풍성한 구성의 애프터눈 티 세트와 함께 봄의 생동감을 만끽할 수 있는 이상적인 기회를 제공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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