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시그니엘 서울과 부산이 ‘시그니엘 브랜드 페스타(SIGNIEL BRAND FESTA)’를 개최한다.
2024년 처음 선보인 ‘시그니엘 브랜드 페스타’는 매년 두 차례 운영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 대비 최대 20% 할인을 제공한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지난해 8월 초 진행한 ‘시그니엘 브랜드 페스타’는 올해 약 2개월 앞당겨 선보이며 조기 예약 수요를 반영했다”며 “투숙 기간 역시 2개월에서 약 4개월로 대폭 확대해 여름휴가 시즌부터 추석 연휴까지 폭넓게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타는 6월 8일부터 6월 14일까지 일주일간 예약할 수 있으며, 투숙은 6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가능하다.
시그니엘 서울은 객실형과 객실 1박과 스테이(STAY) 조식 2인이 포함된 조식형 패키지를 선보인다.
연박 고객을 위한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 국내 고객이 2박 이상 투숙할 경우 발렛파킹 서비스를 1회 제공하며, 외국인 고객이 3박 이상 투숙 시 서울 시내 주요 관광지를 폭넓게 이용할 수 있는 ‘디스커버 서울패스(Discover Seoul Pass)’ 1매를 제공한다.
시그니엘 부산은 객실형과 객실 1박에 더 뷰(THE VIEW) 조식 2인 또는 3인을 선택할 수 있는 조식형 패키지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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