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6.25 참전한 마리아가 중학생 때부터 K팝에 관심 두고 한국에 매력 느껴 버클리대 음대 합격을
포기 2019 한국으로 와서 한국어 공부, 한국 문화 풍습을 온몸으로 익혀 한국인의 한과 흥이 밴 트로트 맛을
내면서 꺾기도 자연스레하고 이 멋을 세계에 전파하려 한국으로 귀화했으니 피로 맺어진 인연 넘어 혼으로
맺어진 인연? 다가오는 6.25, 이 땅을 지켜 준 용사 할아버지의 25살 예쁜 손녀 노래는?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