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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복의 아침생각]...미국인 트로트 가수 마리아의 꿈은?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 입력 : 2026-06-20 09:30

[이경복의 아침생각]...미국인 트로트 가수 마리아의 꿈은?
[이경복의 아침생각]...미국인 트로트 가수 마리아의 꿈은?
[이경복의 아침생각]...미국인 트로트 가수 마리아의 꿈은?
[이경복의 아침생각]...미국인 트로트 가수 마리아의 꿈은?
할아버지가 6.25 참전한 마리아가 중학생 때부터 K팝에 관심 두고 한국에 매력 느껴 버클리대 음대 합격을
포기 2019 한국으로 와서 한국어 공부, 한국 문화 풍습을 온몸으로 익혀 한국인의 한과 흥이 밴 트로트 맛을
내면서 꺾기도 자연스레하고 이 멋을 세계에 전파하려 한국으로 귀화했으니 피로 맺어진 인연 넘어 혼으로
맺어진 인연? 다가오는 6.25, 이 땅을 지켜 준 용사 할아버지의 25살 예쁜 손녀 노래는?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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