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HOME  >  경제

뉴욕증시, 노동절 맞아 7일 휴장...원유 주가지수 선물거래 예정보다 일찍 마감

이성구 전문위원 | 입력 : 2026-09-08 05:36

11일,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인플레이션 흐름 가늠하는 지표여서 주목

[비욘드포스트 이성구 전문위원] 뉴욕증시가 7일(현지시간) 노동절(레이버데이) 연휴로 휴장했다.
 뉴욕증시가 7일(현지시간) 노동절을 맞아 휴장했다. 사진=AP, 연합뉴스
뉴욕증시가 7일(현지시간) 노동절을 맞아 휴장했다. 사진=AP, 연합뉴스

시카고상업거래소(CME)와 인터컨티넨털거래소(ICE)도 이날 귀금속과 원유, 주가지수 선물 거래를 예정보다 일찍 마감했다.
오는 10일에는 8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하루 뒤인 11일에는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잇따라 발표된다. 특히 이번 CPI는 8월 인플레이션 흐름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라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로이터통신이 실시한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경제 전문가들은 8월 CPI가 전월 대비 0.4% 오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변동성이 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는 0.2%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성구 전문위원 ttintl1317@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리스트 바로가기

인기 기사

최신 기사

대학뉴스

글로벌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