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사진은 삼각주 뾰죽한 위쪽의 남한강과 아래쪽 북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인데, 둘째 사진 배다리로
북한강을 건너가 양수리(육지쪽 두물머리)에서 두 강이 만나 한강으로 흐르는 언덕에서 찰칵, 두 강 사이
삼각주 12만평에 연꽃 중심 조성한 세미원(洗美苑)에 엊그제 갔는데 연꽃철 지나 뒤늦게 핀 몇 송이와
세족대에서 발 씻는 풍경이 인상적. 중앙선 전철 양수역 근처에 위치. 어제 댓글로 격려 사진 올린 친구 감사!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