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스파이스 오브 런던'·'미스틱 문라이트' 등 4종 향수와 함께 첫 콘텐츠 선봬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영국 니치 향수 브랜드 앳킨슨 1799(Atkinsons 1799)가 배우 박정민을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앳킨슨은 1799년 런던에서 시작된 향수 브랜드로, 향마다 고유한 이야기와 콘셉트를 담은 제품을 선보여왔다. 회사 측은 배우 활동과 글·책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이야기를 표현해온 박정민의 이미지가 브랜드 방향성과 맞는다고 판단해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박정민과 함께한 첫 화보와 필름은 패션 매거진 '더블유' 디지털 채널과 11월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콘텐츠에서는 서로 다른 네 가지 향에 맞춰 박정민의 다양한 분위기와 표정을 담았다.
화보에는 새롭게 출시되는 '스파이스 오브 런던', '미스틱 문라이트'와 기존 제품인 '샤인 디스파이트 에브리띵', '미드나잇 센티드 드림' 등 4종이 등장한다. 각 제품에 대한 세부 콘텐츠는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앳킨슨 관계자는 "박정민 배우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내는 모습이 브랜드 철학과 잘 맞는다고 판단했다"며 "앞으로 박정민과 함께 향을 매개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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