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식 피자 차량 통해 '존스 페이버릿' 세트·브라우니 판매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한국파파존스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경기 가평 자라섬 일대에서 열리는 '제23회 자라섬재즈페스티벌'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파파존스는 2012년부터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을 후원해왔으며 올해로 15년째 현장에 참여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피자 제조 설비를 갖춘 이동식 차량 '매직카'를 운영해 관람객을 대상으로 제품을 판매한다.
현장에서는 '존스 페이버릿'과 코카-콜라 500mL로 구성한 세트 메뉴를 3만원에 판매하고, 디저트 제품인 '더블 초코칩 브라우니'도 선보인다.
파파존스는 축제 개최에 앞서 지난달 자사 인스타그램과 공식 온라인 채널을 통해 자라섬재즈페스티벌 티켓 증정 이벤트도 진행했다.
한국파파존스 관계자는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을 15년째 후원하며 현장에서 관람객들과 만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국의 행사와 축제를 찾아 고객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파파존스는 오는 31일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주최하는 '보문 나이트런 with 월리'에도 협찬사로 참여해 매직카를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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