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깊어지면 겨울, 겨울 깊어지면 봄도 머지 않으리. 음양오행은 자연과 세상 변화의 이치를 설명하는
동양 전통 사상. 음과 양은 낮과 밤, 추위와 더위처럼 상반되지만 조화를 이루는 두 기운. 오행은 나무 불 흙
쇠 물의 다섯 기운이 서로 돕고 억제하며 변화하는 이치 설명.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순환도 그 이치. 부처 가르침
諸行無常도 허무하다가 아니라 모든 건 끝없이 변하니 과거에 얽매이지 말고 지금을 소중히 살라는 뜻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