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번개 만남으로 우연히 구경, 한복은 우리 기후 풍토와 생활 양식, 미적 감각으로 정착된 민족 의상,
체형의 단점이 드러나지 않는 넉넉한 품과 유려한 선의 흐름, 오방색(흑 백 적 청 황)의 조화가 특징, 어제
한복은 왕실, 귀족들 화려한 옷이 많았으나, 어릴적 많이 본 건 소박하면서도 아름다운 끝의 사진 둘, 분홍치마
노랑저고리는 봄되면 산천에 가득 핀 진달래꽃 개나리꽃 색깔의 어울림, 역시 그윽한 예술은 자연 모방!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