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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적십자 봉사회 파주지구협의회 마스크 공장 봉사활동

마스크 제작 일손 부족하다는 소식 듣고부터 봉사활동 이어와

2020-04-04 12: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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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경기적십자 봉사회 파주지구협의회는 파주지역 한 마스크 공장에서 봉사활동을 3.16부터 3.31까지 보름동안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전국적으로 마스크를 구하기 어렵게 되자 마스크 공장들은 매일 최대 생산량 넘기는 강행군을 이어왔고 누적된 피로와 인력부족으로 점차 어려움에 쳐하게 되었다.

도움을 요청하는 마스크 공장에 경기적십자 봉사회 파주지구협의회는 10여명의 봉사원들이 교대로 마스크 공장 봉사활동을 지속해 왔다.

연규희 회장은 “마스크 공급부족 사태를 해결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봉사활동을 이어왔다.”며 “저희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마스크 보급을 위해 애써주신 많은 분들이 있어 많이 안정된 것 같다. 봉사원으로써 자랑스럽고 뿌듯한 기분이다.”고 말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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