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용 마스크 새로운 환경 오염의 주범으로 지목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코로나 19가 일년 넘게 지속되며 마스크가 일부분이 되어버린 요즘, 매일 쓰고 버려지는 일회용 마스크가 새로운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다.
2020년 우리나라 식약처 발표에 따르면 지난 한해 의약외품 마스크만 16억 7463만장 정도 생산 되었고 생산된 수량은 그대로 바다에 버려지는 수량과 같다고 볼 수 있다고 한다.
또한, 홍콩 NGO 해양환경 보존 단체 오션스 아시아에서는 2020년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생산된 마스크 중 바다에 부적절 하게 버려지는 일회용 마스크가 15억 6000만개 정도라는 충격 적인 추정치를 작년 12월에 내놓았다.
친환경 마스크 브랜드 iLe (
아이엘이)
는’ I LOVE THE EARTH’
의 약자로 브랜드명이 탄생 된 만큼 환경에 대한 관심이 남다르다.
일회용 마스크의 단점을 보안한 제품으로 iLe
쿼드 마스크를 출시 하였고,
최대 50
회까지 재사용이 가능 하면서 4
중 보호막을 통한 비말 차단이 되는 세계최초의 항균 면 마스크로 테스트 결과 항균 효과 99.9%,
황사와 미세먼지 90%
이상의 효과 등을 갖춘 친환경 재사용 마스크다.
iLe는 자연과 환경에 경각심을 주기 위해서 ‘지구를 지켜라’ 라는 환경 캠페인을 진행 할 예정으로
외부 환경으로부터 건강을 챙기면서 재사용을 통해 지구 환경까지 지킬 수 있는 슬기로운 솔루션을 제시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환경 단체에 기부 할 예정이다.
이미 3월에는 배우 이나영, 배우 이광수, 가수 송가인, 아역배우 정현준과 매거진을 통해 화보를 공개 하였으며 이를 통해 발생한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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