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TS트릴리온(대표 장기영)은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에 코로나 감염병 전담병원 지원을 위한 위생용품을 45만개를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기부물품은 일회용 샴푸, 손소독제, 치약 등으로 코로나 전담병원으로 운영하는 서울적십자병원 및 인천적십자병원 의료진들의 방역 및 위생용품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TS트릴리온 장기영 대표는 “코로나19 최전선에서 애쓰고 계신 의료진분들 노고에 감사하다. 의료진 및 현장 관계자분들에게 조금이나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기부 소감을 밝혔다.
TS트릴리온은 코로나가 확산되던 지난 1월 말 코로나 성금으로 1억원을 기부하여 대한적십자사 RCSV(법인단체 고액기부모임)에 가입하는 등 나눔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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