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화는 파리에서 활동하는 이탈리아 조형 예술가 ‘지안파올로 파그니(Gianpaolo pagni)’가 브랜드 상징인 오벌 형상과 60년대 초기 창작물 패턴을 활용해 디자인했다.
신세계 인터내셔날 딥티크 홍보 마케팅 담당자는 "올해는 딥티크가 탄생한지 60주년이 되는 특별한 해로, 브랜드가 많은 영감을 받은 장소의 향을 담아 낸 오르페옹 오 드 퍼퓸의 출시는 더욱 의미가 깊다. 딥티크의 대표 우디 향수인 ‘탐다오’와 ‘베티베리오’를 이어 또 하나의 베스트 셀러가 탄생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news@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