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츠가든 장우석 PM이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한 동물자유연대 '온(ON)’ 센터에 방문하였다.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브랜드 키츠가든(Keatz garden)이 동물보호시민단체 동물자유연대에 유기 동물을 위한 사료를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키츠가든은 반려동물에 대한 사랑을 바탕으로 반려견용 사료 비바에센셜(Viva Essential) 5종을 선보이며, 올바른 반려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이번 기부는 동물권과 동물복지발전에앞장서고 있는 동물자유연대를 응원하고 보호 중인 동물들에게 도움을 전달하기 위해 진행하게 되었다고 브랜드 담당자가 전했다.
동물자유연대는 동물권과 동물복지를 위해 활동하는 비영리단체로, 다양한 캠페인, 교육을통해 유기 동물 복지 개선을 위해 다양한 노력, 활동을 앞장서 온 것으로 알려져 있는 단체이다.
반려동물복지센터 '온(ON)’ 센터는 동물의 삶의 질을 고려한 동물자유연대의 선진형동물복지시설로 동물 보호에 대한 다양한 교육 또한 진행하고 있다.
키츠가든 장우석 PM은 " ‘Happily Ever After 오래오래 행복하게’ 라는 브랜드 슬로건에 걸맞게 코로나 19로 지원과 관심이 더욱 필요한 유기동물의 행복과 건강을 위하여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반려인과 반려동물 모두가 지속가능한 공존을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news@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