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교육지원청,“학교시설관리 통합지원 사업”실시 보은교육지원청은 4월부터 9월까지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학교시설관리 통합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사업 지원 대상은 지역 내 소규모 학교 및 시설관리직 결원 학교로 △놀이터 모래소독 6교, △예초 17교, △운동장 평탄화 2교, △수목 전지 4교 등 총 4개 분야 27개교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예산 절감과 함께 학교의 업무 경감을 도모하는 한편,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병일 교육장은 "이번 사업이 지역 내 소규모 학교와 시설관리직 결원 학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