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 건강 위한 칼마디플러스, 성장영양제 부스티로 전 시상 인원 건강 관리 지원
2025-2026 KB금융 컬링 슈퍼리그 남자부 파이널 우승 (사진=대한컬링연맹 제공)[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닥터모건 의학연구소가 대한컬링연맹이 주관한 2025-2026 KB금융 컬링 슈퍼리그와 2025 유·청소년 주말리그에 후원사로 참여하며, 컬링 선수들의 건강한 경기 환경 조성과 성장 관리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엘리트 선수들이 참가하는 컬링 슈퍼리그와 성장기 유소년 선수들이 참여하는 주말리그를 동시에 아우르는 후원으로, 각 리그의 1위·2위·3위 전 시상 인원을 대상으로 후원이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닥터모건은 이번 후원을 통해 모두의 뼈 건강을 위한 △닥터모건 칼마디플러스, 성장영양제 △부스티 리치업 스파키를 통해 영양 솔루션을 지원했다.
닥터모건 칼마디플러스는 일반 칼슘이 소화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소화와 흡수에 용이한 구연산 칼슘을 사용한 뼈 건강 설계 제품이다. 성인 선수는 물론 지도자와 관계자 등 폭넓은 연령층이 일상 속에서 뼈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2025 유·청소년 주말리그 드림 파이널 (사진=대한컬링연맹 제공)유·청소년 주말리그에는 성장기 선수들을 위한 성장영양제 부스티 리치업 스파키가 후원됐다. 성장기에 필요한 주요 영양 요소를 균형 있게 담아, 스포츠 활동이 많은 유소년 선수들의 기초 체력 관리와 성장기 컨디션 유지를 응원하는 의미를 담았다.
닥터모건 의학연구소 관계자는 “컬링은 기술뿐 아니라 시즌 내내 안정적인 체력과 신체 밸런스 관리가 중요한 종목”이라며 “슈퍼리그와 유·청소년리그를 함께 후원함으로써, 운동하는 모든 세대의 건강을 응원하는 브랜드로서 역할을 이어가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닥터모건은 정형외과·재활의학과·소아정형외과 등 전문 의료진이 직접 만든 메디컬 뉴트리션 브랜드로, 컬링을 비롯한 다양한 스포츠 현장에서 운동하는 사람들의 일상 건강과 성장을 지원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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