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해리스 리드와 협업, 한정판 ‘로얄살루트 21년 해리스 리드 에디션 2’ 출시 기념
이미지=더 하우스 오브 원더 Vol.2 – 드레스 더 원더: 마스커레이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주식회사 페르노리카 코리아(Pernod Ricard Korea, 이하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프레스티지 위스키 브랜드 로얄살루트(Royal Salute)가 지난 27일, 더 시에나 라운지 청담에서 배우 김영광을 공식 호스트로 초청한 몰입형 럭셔리 경험 이벤트 ‘더 하우스 오브 원더 Vol.2 – 드레스 더 원더: 마스커레이드(The House of Wonder Vol.2 – Dress the Wonder: MASQUERADE)’를 성공적으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더 하우스 오브 원더(The House of Wonder)’는 로얄살루트의 헤리티지와 장인정신, 예술적 감성을 빛과 향, 소리, 미각, 촉각 등 다양한 감각의 언어로 풀어낸 몰입형 브랜드 경험 프로젝트다. 지난해 첫 행사에서는 미디어 아트와 파인다이닝 페어링을 결합하고 멀티센서리 체험을 제공하는 등 차별화된 구성으로 취향 중심의 프리미엄 소비자들로부터 ‘위스키를 예술로 경험하는 새로운 방식’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행사는 패션 디자이너 해리스 리드(Harris Reed)와 협업한 한정판 ‘로얄살루트 21년 해리스 리드 에디션 2’ 출시를 기념해 기획됐으며, 전작의 성공을 잇는 두 번째 협업 에디션의 예술적 세계관을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브랜드 몰입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행사의 호스트로 참여한 배우 김영광은 패션과 아트, 럭셔리 브랜드를 넘나드는 세련된 감도로 행사의 콘셉트를 상징적으로 구현했으며, 현장에서 게스트들과 직접 소통하며 브랜드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더 하우스 오브 원더를 통해 로얄살루트의 헤리티지와 예술적 세계관을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특히 해리스 리드 에디션 2가 지닌 예술성과 메시지가 인상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더 하우스 오브 원더 Vol.2 – 드레스 더 원더: 마스커레이드’는 해리스 리드가 직접 블렌딩 개발에 참여한 비스포크 블렌드 ‘로얄살루트 21년 해리스 리드 에디션 2’를 중심으로 전개됐으며, 영국 왕실 의복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과 함께 플로럴 노트와 스파이시한 풍미가 조화를 이루는 깊고 우아한 블렌딩이 소개됐다.
행사는 ‘마스커레이드(MASQUERADE)’ 콘셉트로 진행돼, 게스트들은 입장과 동시에 각자의 취향에 맞는 가면을 착용하고 해리스 리드 특유의 패션 세계관 속으로 들어가는 ‘나만의 비스포크’ 경험으로 행사를 시작했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마케팅 총괄 전무 미겔 파스칼(Miguel A. Pascual)은 “더 하우스 오브 원더는 로얄살루트가 위스키를 넘어 하나의 예술이자 문화적 세계관으로 확장해 나가는 브랜드 플랫폼”이라며 “전작의 성공을 잇는 해리스 리드 에디션 2와 배우 김영광의 참여를 통해 로얄살루트와 패션, 예술, 럭셔리가 교차하는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선보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번 행사가 로얄살루트가 제안하는 현대적인 프레스티지의 가치를 직접 경험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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