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서울 금천구 지역 아동에게 파티카로 피자 전달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도미노피자가 지난 28일,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의 ‘행복두끼 프로젝트’에 동참해 파티카로 피자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도미노피자의 이번 파티카 출동은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와 함께 새해 및 겨울방학을 맞아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든든한 피자 간식과 함께 따뜻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기획됐다. 도미노피자는 이번 활동을 통해 혜명보육원을 비롯해 시립금천청소년센터와 금천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아동 100명에게 피자를 제공했다.
도미노피자는 지난해 행복얼라이언스와 파티카 활동뿐 아니라 피자 메이킹 교실인 다 함께 피자교실도 진행한 만큼, 올해도 협업해 나눔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도미노피자의 파티카는 피자 제조 설비가 완비된 푸드트럭으로 지난 2008년 10월 첫 운행을 시작해 지금까지 지구 13바퀴에 달하는 약 50만 km를 달리며 피자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겨울 방학 및 새해에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이번 ‘행복두끼 프로젝트’에 파티카로 함께했다” 며 “도미노피자는 올해도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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