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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에듀, 서울시교육복지사업 ‘서울런’ 참여

이순곤 기자 | 입력 : 2026-03-19 08:37

올해 ‘서울런 3.0’으로 선보여...6년 연속 참여

아이스크림에듀, 서울시교육복지사업 ‘서울런’ 참여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대표 박기석)가 서울시에서 시행하는 교육복지사업 ‘서울런’에 6년 연속으로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서울시가 2021년부터 추진해온 이 사업은 5년 만에 대대적으로 개편되며 올해 ‘서울런 3.0’으로 선보이게 됐다. ‘서울런 3.0’은 단순 학습 지원을 넘어 AI 기반 진로 코칭, 취업 역량 강화, 오프라인 학습 공간 확대 등 다각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취약계층 청소년의 학습·진로·취업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아이스크림에듀는 지난 2021년부터 매년 서울런을 통해 서울 지역 교육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초등 스마트러닝 ‘아이스크림 홈런’을 제공해왔으며, 지난해부터는 ‘홈런 중등’ 지원을 통해 대상을 중학생까지 확대했다.

올해도 아이스크림에듀는 해당 사업을 통해 ‘아이스크림 홈런’과 ‘홈런 중등’을 지원하며, 학교 교과목과 100% 연계된 전과목 온라인 학습 콘텐츠와 AI 학습 분석 기반 1:1 맞춤형 학습 관리를 제공한다. 또한 전담 관리교사의 밀착 관리와 AI 기반 ‘드림쌤’의 학습 코칭이 결합돼 학습자 만족도를 높인다.

‘홈런 중등’은 학습용 태블릿을 함께 제공하는 차별화된 운영 방식으로 학습 접근성도 높였다. 내신 대비 강의와 문제풀이, 체계적인 학습 관리 기능을 통해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EBS 특별관도 제공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김범준 아이스크림에듀 B2G사업실장은 “서울런을 통해 홈런을 이용하는 학생들의 학습이 꾸준히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어 매년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서울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자체 교육복지사업에 참여하며 교육 격차 해소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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