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BYC는 반려견과 견주가 함께 맞춰 입을 수 있는 ‘BYC 개리야스 맨투맨’을 제안하고, 강아지의 날을 더욱 의미 있게 즐길 수 있는 패션 아이템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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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펫팸족’이 증가하면서 반려견과 함께하는 라이프스타일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고 있다. 반려견과 견주가 같은 디자인의 의류를 맞춰 입는 ‘펫 커플룩’은 산책이나 나들이는 물론 SNS 인증 사진을 남기기에도 좋은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BYC 개리야스 맨투맨은 반려견 의류와 견주용 티셔츠를 동일한 디자인으로 구성해 함께 입었을 때 통일감 있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부드러운 면 소재로 제작해 반려견과 견주 모두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활동성이 좋아 산책이나 야외 활동에도 적합하다.
심플한 디자인과 귀여운 그래픽 포인트로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으며, 반려견과 함께하는 일상 속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다.
BYC 관계자는 “국제 강아지의 날을 맞아 반려견과 견주가 함께 맞춰 입을 수 있는 개리야스 맨투맨을 제안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