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오브제 코스메틱 브랜드 무지개맨션이 뷰티 크리에이터 뽀용뇽과 함께한 첫 공동개발 제품 ‘오브제 스테인 틴트’를 선보인다. 이번 제품은 무지개맨션의 컬러 무드와 뽀용뇽의 뷰티 노하우가 결합된 협업으로, 오는 4월 1일 올리브영 온·오프라인을 통해 공식 런칭된다.
이번 신제품 ‘오브제 스테인 틴트’는 무지개맨션이 처음으로 인플루언서와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완성한 제품이다. 초기 연출한 무드가 장시간 유지되는 착색력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가볍고 밀착되는 텍스처를 적용해 자연스러운 발색을 지원한다. 또한 덧발라도 뭉침이 없는 레이어링 기능을 통해 정교한 립 메이크업 표현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컬러는 쿨톤, 웜톤, 뉴트럴톤을 모두 아우르는 총 10종으로 구성됐다. 베이스 컬러부터 포인트 컬러까지 활용 가능한 넓은 스펙트럼을 갖췄다.
또한 8가지 히알루론산 콤플렉스와 스쿠알란을 함유해 입술을 오래도록 촉촉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무지개맨션은 “크리에이터 뽀용뇽과의 공동 개발이 단순한 마케팅 수단을 넘어 고객 니즈를 반영한 제품 개발 과정에서 의미 있는 시도”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첫 공동개발을 시작으로 소비자와의 접점 확대를 지속적으로 시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