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남북전쟁은 노예를 해방시키려는 링컨대통령과 대규모 농장에서 흑인 노예가 필요한 남부 연합 정부간
4년에 걸쳐 100만명이 죽은 처참했던 내전, 1862년 북부군 엘리콤 대위가 남부군 병사로 전사한 아들
호주머니에서 나온 악보를 나팔수 병사에게 부탁해 아들 장례식에서 연주한 이후 유명해져서, 남북군
진혼곡과 취침 음악으로 활용 세계로 퍼짐, 아들의 음악 열정과 아버지 따뜻한 정이 담긴 Taps 진혼곡!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