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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세계 환경의 날 맞아 3개 공장 ‘환경정화’ 활동 진행

한종훈 기자 | 입력 : 2026-06-08 16:05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오비맥주가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6월 한 달간 광주, 이천, 청주 3개 생산공장에서 환경정화 및 친환경 실천 활동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오비맥주
/오비맥주
오비맥주 광주공장은 지난 4일 박재연 광주공장장을 비롯한 임직원 30여 명이 영산강 일대 하천 정화 활동을 벌였다.
이천공장은 오는 14일 김두영 이천공장장을 포함한 임직원 40여 명이 복하천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친다.

같은 날 청주공장에서도 이철우 청주공장장을 포함한 임직원 40여 명이 청주시 서원구 외천천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전개한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오비맥주는 매년 세계 환경의 날을 계기로 각 생산공장별 특성과 지역 환경에 맞춘 다양한 환경 실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단순한 캠페인에 그치지 않고 임직원 개개인의 행동 변화를 이끌어내는 실천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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