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시몬스가 현대백화점 판교점 7층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시몬스
오는 21일까지 운영하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7층 행사장에서 있다. 시몬스의 최상위 라인인 ‘뷰티레스트 블랙’ 모델 ‘켈리’, ‘마리옹’, ‘루실’, ‘브리짓’을 필두로 뷰티레스트 ‘지젤’ 등을 체험할 수 있다.
프레임도 함께 전시된다. 패브릭 소재에 벨벳 파이핑 포인트를 더한 ‘라시드’, 하운드투스 체크 패턴 패브릭 ‘아를라’, 트윈슈퍼싱글 전용 프레임 ‘마르피’ 등이 대표적이다.
한편 시몬스는 2024년 국내 제조·생산 업계 최초로 포스코산 경강선에 항공기 제트 엔진과 고속철도 디스크 브레이크 등 특수 소재 바나듐을 적용했다.
또 국내 브랜드 중 유일하게 ▲라돈·토론 안전제품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 매트리스 ▲친환경 ▲UL 그린가드 골드 인증 등을 완료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