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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지역 생존 리포트 ③] 출산지원금 1억원과 아이가 태어나는 지역의 조건

이종균 기자 | 입력 : 2026-10-25 19:46

[비욘드포스트 이종균 기자] 출산지원금과 함께 주거·고용 여건을 살펴보면 출생아가 늘어난 지역의 변화를 더 입체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2021년과 2025년을 비교하면 전국 출생아는 6,221명 줄었지만, 인천은 1,634명 늘었습니다. 충남 예산군도 같은 기간 206명에서 303명으로 증가하며 4년 연속 상승했습니다.
인천은 ‘아이플러스 1억드림’을 비롯해 천원주택과 출산가구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 등 양육과 주거를 연계한 정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출생아 증가 흐름이 이어질지는 가족 형성의 기반인 고용과 주거 여건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예산군에서는 청년 순유출 속에서도 25~39세 여성인구와 혼인건수가 늘었습니다. 공동주택 입주에 따른 전입과 가족 형성, 임신·출산 지원정책 등을 함께 들여다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비욘드포스트 ‘대한민국 지역 생존 리포트 ③’은 인천과 예산군의 사례를 통해 청년이 가족을 꾸리고 아이를 키우며 지역에 머물 수 있는 조건을 카드뉴스로 살펴봤습니다.
※ 본 카드뉴스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제작됐습니다.

출산지원금 1억원과 아이가 태어나는 지역의 조건
출산지원금 1억원과 아이가 태어나는 지역의 조건
출산지원금 1억원과 아이가 태어나는 지역의 조건
출산지원금 1억원과 아이가 태어나는 지역의 조건
출산지원금 1억원과 아이가 태어나는 지역의 조건
출산지원금 1억원과 아이가 태어나는 지역의 조건
출산지원금 1억원과 아이가 태어나는 지역의 조건
출산지원금 1억원과 아이가 태어나는 지역의 조건
출산지원금 1억원과 아이가 태어나는 지역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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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지원금 1억원과 아이가 태어나는 지역의 조건
출산지원금 1억원과 아이가 태어나는 지역의 조건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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