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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1등치과 박대송 대표원장, 장애인·아동청소년 위한 교육기금 1천만 원 전달

김신 기자 | 입력 : 2026-06-04 15:41

청주1등치과 박대송 대표원장이 모퉁이돌 작은도서관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
청주1등치과 박대송 대표원장이 모퉁이돌 작은도서관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청주1등치과 박대송 대표원장이 지역 장애인과 아동·청소년들의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모퉁이돌 작은도서관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후원은 교육 환경 개선과 체험형 프로그램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전달된 기부금은 장애인과 아동·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학습 중심의 프로그램뿐 아니라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활동을 확대하는 데 활용될 계획이다.
이번 지원을 통해 모퉁이돌 작은도서관은 약 20대 규모의 드론 장비를 마련하게 됐다. 이에 따라 참가자들이 직접 드론을 조작하고 체험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해지면서 보다 폭넓은 교육 환경이 조성됐다.

드론 교육은 단순한 장비 체험을 넘어 기술에 대한 이해와 창의적 사고를 함께 키울 수 있는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평소 접하기 어려운 분야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아이들에게 새로운 배움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퉁이돌 작은도서관은 지역사회 내 장애인과 청소년을 위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왔다. 이번 후원을 계기로 기존 프로그램의 운영 폭을 넓히고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 콘텐츠를 추가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
청주1등치과 박대송 대표원장이 모퉁이돌 작은도서관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
청주1등치과 박대송 대표원장이 모퉁이돌 작은도서관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
박대송 대표원장은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지원이 아니라 다양한 경험을 통해 스스로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지원이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청주1등치과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관심과 신뢰를 다시 나누는 것은 당연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박대송 대표원장은 사랑의열매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활동하며 장애인 단체 후원, 예술교육 지원, 농가 피해 복구 성금 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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