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알은 환경의 날을 앞두고 4일 동탄역사 및 주변상가 일대에서 동탄역 ‘동여울 봉사단’ 및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환경 정화와 생태계보호를 위한 ‘RE:EARTH 쓰담쓰담 플로깅 캠페인’에 나섰다./에스알
[비욘드포스트 신용승 기자] 에스알이 6월 5일 환경의 날을 앞두고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환경 정화 활동에 나섰다.
4일 에스알은 동탄역사와 주변상가 일대 환경 정화와 생태계보호를 위한 ‘RE:EARTH 쓰담쓰담 플로깅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동탄역 직원으로 구성된 ‘동여울 봉사단’을 중심으로 롯데백화점 동탄역, 동탄2지구대 등 지역 유관기관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에 ESG 경영 가치를 함께 실현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30도가 넘는 날씨에도 동탄역을 기점으로 2개 코스를 분담해 역사 인근 곳곳에서 정화활동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에스알 정왕국 대표이사는 “환경의 날을 앞두고 지역 사회를 구성하는 유관기관들과 함께 환경보호활동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향후에도 지역 기관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친환경 경영 가치를 지역사회에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