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근처 서울숲 보고 일부러 성수동 중심지 구경, 옛날 수제화, 자동차 정비 등 준공업 지역였는데,
전철 성수역, 뚝섬역, 서울숲역에 둘러싸인 교통 요지 되고, 고급 주상복합 건물 지어 싼 임대료로 청년
스타트업 들어서 이색적 공간 많아지자 홍대 앞이나 이태원 같은 젊은이들이 모이는 거리로 변신, 유명한
감자탕집에서 저녁 먹으며 보니 외국인들 많은데, 우리나라 매력이 이런 구석까지 끌어들이는 힘일까?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